스트레이 키즈,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아티스트 대상' 제니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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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아티스트 대상' 제니 4관왕

명실상부 K-팝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대상을 받았다.

제니는 또한 첫 솔로 정규 음반 '루비'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y)'로 디지털음원본상을 받은 데 이어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까지 차지하며 3관왕을 안았다.

작년 11월30일까지 음반 판매량·음원 이용량을 집계해 반영한 정량평가(60%), 골든디스크 집행위원·가요담당 기자·음악프로그램 PD·대중음악평론가·국내 유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40%)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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