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레바논에 4-2 역전승…U-23 아시안컵 첫 승→조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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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레바논에 4-2 역전승…U-23 아시안컵 첫 승→조 1위 등극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을 1-1로 끝낸 한국은 후반 킥오프 4분 만에 실점했다.

한국 수비진이 걷어낸 볼을 레바논이 빼앗았고, 알리 엘 파들이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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