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서교연)이 발표한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실태 및 요구 조사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서울 학생 2만6531명과 교사 33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의 94.7%(2만5104명)가 생성형 AI를 사용해 본 것으로 집계됐다.
고등학생의 77.2%(5607명)는 일주일에 1번 이상 활용했고, 거의 매일 사용하는 학생은 20.1%(1458명)에 달했다.
생성형 AI를 이용한 학생 중 64.9%(1만6283명)가 국어 과목에서, 60.9%(1만5286명)가 영어 과목에서 활용했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