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경운동 갤러리 그림손에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진채 소사이어티 - 우린 말이야'전은 진채(眞彩)연구소 활동 작가 84명이 말 등을 주제로 각자의 작품을 출품한 자리다.
진채연구소 활동 작가들은 진채 기법을 활용해 전통 동양 회화부터 현대화된 작품까지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김보라 작가의 '정오의 숲'은 체스 기물 '나이트'의 마상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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