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리그 첫골' 베를린, '이재성 도움' 마인츠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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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리그 첫골' 베를린, '이재성 도움' 마인츠와 2-2 무승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리그 첫 골을 넣고, 이재성(마인츠)은 도움을 올렸으나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2골 2도움을 포함하면 이재성의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는 7개(4골 3도움)로 늘었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마인츠는 후반 24분 베네딕트 홀러바흐의 추가 골로 한발짝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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