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의 경질 소식에 누구보다 아쉬워한 건 아마드 디알로다.
아마드와 아모림의 관계는 특별할 수밖에 없다.
매체에 따르면 아마드는 “아모림 감독의 경질 소식은 말하기 정말 힘든 주제다.그 소식을 들었을 때 조금 슬펐다.아모림 감독은 내게 맨유에서 더 많은 기회와 가시성을 줬던 사람이기 때문이다.떠난다고 들었을 때 정말 슬펐다”라고 운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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