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2세 계획 포기 후…"내가 임신하고파, 난임=국가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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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 2세 계획 포기 후…"내가 임신하고파, 난임=국가적 과제"

코미디언 김원효가 난임 문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상에서 김지민은 "새해 계획 잘 지키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원효는 "난임도 이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과제가 된 것 같다.우리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빨리빨리 승부를 봐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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