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가 오는 12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휴젤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웨스틴세인트프랜시스 호텔에서 열리는 제 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지난 2017년부터 10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일(현지 시간) 메인 행사장인 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의 '그랜드 볼룸'에서 기업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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