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선 경선룰 '당심 50%? 70%?' 논란 지속…TK서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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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선 경선룰 '당심 50%? 70%?' 논란 지속…TK서도 우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경선룰을 지역·대상별로 다르게 적용하겠다고 했지만, 이를 둘러싼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11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장 대표는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공천은)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이기는 선거가 되도록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당심 반영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의원들로부터 이런 우려를 전달받았다고 한다.

이후 수도권 의원들을 중심으로 민심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장 대표도 이를 반영해 지역 맞춤형 룰을 적용하겠다는 절충안을 꺼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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