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기가 '사위' 정우영의 새해 첫 골을 직관했다.
독일 우니온 베를린에서 활약 중인 정우영은 이날 진행된 경기에서 이번 시즌 리그 1호골을 터뜨렸다.
내일 기를 모아 봅니다"라며 사위를 응원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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