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짐 1순위 금연'은 옛말?…금연계획률, 20년새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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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1순위 금연'은 옛말?…금연계획률, 20년새 최저 수준

금연은 금주, 운동과 함께 새해 다짐으로 등장하는 '단골 목표'다.

성별로 보면 남성 흡연자의 1개월 내 금연계획률이 12.4%로 2023년(13.5%) 대비 1.1%p 하락한 반면, 여성 흡연자의 금연계획률은 15.0%로 전년(10.7%) 대비 4.3%p 상승했다.

40대(11.2%), 60대(13.2%), 50대(14.4%)가 뒤를 이었고, 19∼29세의 1개월 내 금연계획률은 16.3%로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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