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UAE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일본은 경기 시작 3분 만에 유토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그러는 사이 일본은 전반 43분 은와디케의 중거리슛과 후반 45분 요코하마의 슈팅으로 추가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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