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고독사 집계도 안해…위험·의심군만 7천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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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고독사 집계도 안해…위험·의심군만 7천여명

국가유공자 고독사 위험·의심군이 7천여명에 이르지만 실제 고독사 현황은 집계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국가보훈부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정문(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고독사 위험·의심군은 총 7천36명으로 파악된다.

국회입법조사처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고독사 예방대책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국가유공자 사망 직전 자원봉사자 등이 방문해 존엄한 죽음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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