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선물세트 대표상품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올 설을 맞아 가치소비 자체브랜드(PB) 브랜드 ‘자연주의’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하고, 사전예약 기간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5% 할인과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저탄소 인증 과일 세트가 있다.
성현모 이마트 친환경자연주의 카테고리 매니저는 “전 연령대에서 선물의 가격뿐 아니라 의미와 가치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속과 메시지를 함께 담은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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