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민간요법…요도에 꿈틀거리는 '이것' 넣었다가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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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민간요법…요도에 꿈틀거리는 '이것' 넣었다가 병원행

중국에서 한 20대 남성이 온라인에서 본 민간요법을 따라 요도에 거머리를 삽입했다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온라인에서 떠도는 이른바 '민간요법' 정보를 접한 뒤 호기심으로 살아 있는 거머리를 구매해 직접 요도에 삽입했고, 거머리는 요도를 따라 이동해 방광까지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비뇨기과 전문의는 "요도와 방광 점막은 매우 약해 이물질 삽입 시 손상과 감염 위험이 크다"며 "특히 거머리와 같은 생물은 출혈, 염증, 빈혈은 물론 심할 경우 패혈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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