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닐 감독 부임 후 첫경기에서 양현준이 선발 기회를 잡았다.
지난 3일 레인저스와 ‘올드펌 더비’에서는 0-0으로 맞서던 전반 20분 오른쪽에서 스로인을 던져 베니아민 뉘그렌과 공을 주고받은 뒤 저돌적인 드리블로 수비를 뚫고 페널티박스까지 전진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두 경기와 이번 경기까지 양현준은 최근 4경기에서 3골을 뽑아내는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