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현역 은퇴→'새로운 도전' 선언했는데, '1년 후 KIA 복귀' 암시인가…홍원빈, 다시 야구공 잡고 156km 강속구 포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5세 현역 은퇴→'새로운 도전' 선언했는데, '1년 후 KIA 복귀' 암시인가…홍원빈, 다시 야구공 잡고 156km 강속구 포착

지난해 9월 KIA 타이거즈에서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던 투수 홍원빈이 미국 트레이닝 시설에서 피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역 입대 전후인 2021시즌(11.91)과 2023시즌(13.05) 퓨처스리그에서 두 자릿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며, 2024시즌엔 3경기(1⅓이닝) 2피안타 11볼넷 13실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이 87.75까지 치솟기도 했다.

결국 홍원빈은 2025시즌 도중 KIA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