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통계 전문 플랫폼 '배드민턴 랭크스(BadmintonRanks)'가 10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공개한 '배드민턴 선수 커리어 누적 상금 랭킹'에 따르면, 안세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커리어 누적 상금 267만 1417달러(약 39억원)를 기록하며 전 세계 남녀 선수 통합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안세영의 누적 상금 중 99.98%가 여자 단식에서 벌어들인 수익이다.
그 과정에서 안세영은 단일 시즌 누적 상금 100만 3175달러(약 14억 6400만원)를 기록하며,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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