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美 군사원조 의존, 10년 내 단계적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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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美 군사원조 의존, 10년 내 단계적 축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향후 10년 안에 미국의 군사원조 의존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수년 간 이어져 온 미국의 군사원조에 깊이 감사한다"면서도 "이스라엘은 이제 스스로 강력한 역량을 갖춘 성숙한 국가"라고 강조했다.

앞서 2016년 미국과 이스라엘은 2028년까지 총 380억 달러 규모의 군사원조를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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