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양육을 방치하고 배우자 명의로 몰래 대출까지 받아 아이돌 가수의 팬 활동에 몰두하는 아내와 이혼을 고민하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내가 A 씨의 인감도장을 몰래 사용해 대출을 받은 것이었다.
신 변호사는 양육권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내가 전업주부로서 기존의 주 양육자였다는 점이 유리할 수 있으나, 아이를 방치한 사실이 명백하다면 자녀의 복리를 위해 A 씨가 양육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