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환이 시각장애 4급 판정에도 희망을 잃지 않은 뒷얘기를 전했다.
MC 김주하가 "눈을 잘 마주친다"고 하자, 송승환은 "사실 눈동자는 보이지 않는다.머리 윤곽을 보고 그 아래에 눈이 있을 거라고 짐작하며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승환은 또한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고 바로 한 일은 골프 홀인원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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