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자녀와 미국으로 떠났다.
이지현은 반려견도 함께 데리고 가려고 검사를 마치고 서류까지 다 준비했으나, 장시간 비행과 현지에서 아플 것 같아 모친의 집에 맡기고 떠난다고 귀띔했다.
이지현은 "비행 시간 착각해서 공항 백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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