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쿠바 특급' 지젤 실바(35·등록명 실바)는 V리그 최초로 2년 연속 1000득점을 돌파한 외국인 선수다.
도로공사와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4차례 맞붙었고 모마와 실바는 나란히 121득점씩 올렸다.
도로공사는 모마의 활약 속에 이번 시즌 GS칼텍스와 4차례 맞붙어 모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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