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조는 지난해에도 같은 대회 주니어 여자 싱글에 출전, 188.79점을 찍으면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188.79점 역시 당시엔 여자 피겨 주니어 캐나다 최고 점수였다.
그의 스승으로, 1994 릴레함메르 올림픽에서 미국 국기를 달고 남자 싱글에 출전했던 스콧 데이비스는 리아 조가 향후 세계무대를 석권할 수 있는 재능이라고 극찬하며, ISU 주니어 그랑프리에 나가게 되면 트리플 악셀을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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