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 가해자가 17년 뒤 출소해도 40대” 2년 전 오늘, 결혼을 약속하고 함께 살던 20대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자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이 한 말이다.
단 6분 만에 벌어진 일이었지만 당최 범행 동기는 알 수 없었다.
특히 양형에 있어서 검찰이 유족에게 지급한 유족구조금을 류 씨 측이 구상금으로 검찰에 지급한 사정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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