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는 토트넘에겐 ‘대체 불가’ 자원이다.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상태인 스웨덴 윙어 데얀 클루셉스키가 부재한 가운데 쿠두스는 현재 토트넘의 사실상 유일한 오른쪽 날개다.
그렇다고 토트넘의 손흥민이 빠진 왼쪽 측면이 정상적인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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