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는 토트넘에겐 ‘대체 불가’ 자원이다.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상태인 스웨덴 윙어 데얀 클루셉스키가 부재한 가운데 쿠두스는 현재 토트넘의 사실상 유일한 오른쪽 날개다.
그렇다고 토트넘의 손흥민이 빠진 왼쪽 측면이 정상적인 것도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과달라하라 리포트] 멕시코 현지 방송이 주목하는 ‘판타스틱 4’ 손흥민-이강인-김민재-황희찬…이름은 틀려도 소속팀은 ‘대문짝’
박정수, ‘정경호父’ 정을영 감독은 “내 자존심”…애정 담긴 한마디
‘美 추방’ 아르탄 심판 “테러 조직 연루” 보도 ‘소말리아선 영웅 대접’
[SD 과달라하라 인터뷰] 운명의 체코전 마음 굳힌 홍명보 감독, “체코전 베스트 11 구상 끝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