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투수 손주환이 프로 3년 차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그렇게 프로 2년 차 시즌을 개막전 엔트리에서 시작한 손주환은 4월 23일 LG 트윈스전까지 11번의 구원 등판에서 단 하나의 실점도 내주지 않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5일 창원NC파크에서 만난 손주환은 "재작년 1군에서 4경기 던진 게 전부였는데, 2025시즌엔 운 좋게 2차 캠프랑 시범경기 명단에 들었다"며 "전반기까지는 이렇게 좋은 활약을 할 줄 몰랐다.중간에 부상이 있긴 했지만, 후반기에 잘 복귀해서 시즌을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던 것에 만족스러운 한 해였다"고 지난 시즌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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