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몬티엘(오른쪽)을 비롯한 멕시코 국내파 5인에게 1, 2월 평가전서 기회를 줄 것으로 보인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8·멕시코)은 이 기간 해외파를 차출할 수 없기 때문에 국내파를 차출해 조직력을 다듬고 이들을 최종 점검하고자 한다.
이 중 몬티엘과 피달고는 A매치 출전 경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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