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과 따로살이 아쉬움 토로…"같이 살고 싶어"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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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과 따로살이 아쉬움 토로…"같이 살고 싶어" (전참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별거 생활을 언급하며 함께 살고 싶다는 바람을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최근 추성훈과 방송을 함께 시작했다"며 "추성훈에게 항상 아내인 야노 시호가 어디 있느냐고 묻는데, 늘 모른다고 답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전현무가 "지금 추성훈은 어디에 있느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남편은 지금 일본에 있다.근데 요즘은 매일 한국에 있다고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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