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레바논에 4-2 승… 8강행 청신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레바논에 4-2 승… 8강행 청신호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래바논에 4-2로 역전승했다.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하프타임 들어온 정재상을 비롯해 후반 11분 김동진(포항)과 김도현(강원), 후반 45분 장석환(수원 삼성)을 투입하며 승리를 굳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