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오는 13일 우즈베키스탄과 마지막 경기에서 8강 진출 여부를 가린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승리한 점에 대해 선수들에게 축하를 건네고 싶다"면서도 "다만 우리가 더 발전하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2실점을 뼈아프게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성 감독은 마지막으로 "세 번째 경기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당장 조 1위보다는 조별리그 통과가 우선 목표"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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