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TZ'는 10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 작별? 바이에른 뮌헨 스타, 이적설에 대해 명확히 말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김민재의 발언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매체는 김민재가 현재 뮌헨에서 확실한 주전으로 분류되지 않는 상황이라는 점을 짚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과 팀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8일 "첼시의 새로운 감독 로세니어가 첼시에 바이에른 뮌헨 선수를 영입해 달라고 요청했다"면서 김민재를 첼시의 겨울 이적시장 핵심 타깃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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