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군사력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나가고 싶다는 뜻을 보였다.
네타냐후 총리는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한 인터뷰에서 "향후 10년 내 미국의 군사 원조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싶다"고 밝혔다.
미국의 군사 지원을 전혀 받지 않는 것을 뜻하는지를 묻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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