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은 전반 13분 레바논의 레오나르도 샤힌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1-1로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에 정지훈 대신 정재상(대구)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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