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요원이 큰딸과 1살 차이인 계훈의 플러팅을 받았다.
이날 박서진은 스페셜MC로 킥플립 계훈이 등장하자 계훈과 이요원이 동갑이라는 얘기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아들뻘인 계훈의 플러팅에 세상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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