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레바논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에 4-2 역전승을 했다.
지난 7일 이란과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던 한국(승점 4)은 대회 첫 승과 함께 조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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