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대표팀 이건희, 이찬욱, 강성진, 이현용(왼쪽부터)이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레바논전서 후반 26분 3-2로 앞서나가는 골을 터트린 뒤 7일 이란전서 왼쪽 무릎 인대를 다쳐 대표팀서 하차한 강상윤을 위로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U-2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레바논과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U-23 대표팀은 지난해 5월 이민성 감독(53) 부임 후 이날 전까지 11경기서 16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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