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FC서울서 10년→K리그 통산 210경기 뛴 유상훈, 은퇴 발표..."또 다른 문 열려고 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FC서울서 10년→K리그 통산 210경기 뛴 유상훈, 은퇴 발표..."또 다른 문 열려고 한다"

2011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를 한 유상훈은 2014시즌 K리그1 15경기를 소화하면서 본격적으로 인상을 남겼다.

2019시즌 K리그1 32경기를 뛰면서 38실점, 클린시트 7회를 기록하면서 활약을 한 양한빈은 2020시즌 11경기 25실점을 허용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시즌 종료 후 성남과 결별한 유상훈은 은퇴를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