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이 10일(현지시간) 쿠르드족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의 거점 알레포를 장악했다며 휴전을 선언했다.
로이터·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은 이날 국영 언론에 전한 성명에서 "알레포의 셰이크 막수드 지역 소탕 작전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부군은 셰이크 막수드에 남은 쿠르드족 세력들은 시리아 북동부의 타바카로 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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