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 답글 남겼다! "안세영 걱정해줘 고마워…어깨가 좋지 않아, 빨리 돌아올게"→코트 밖 우정 감동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천위페이 답글 남겼다! "안세영 걱정해줘 고마워…어깨가 좋지 않아, 빨리 돌아올게"→코트 밖 우정 감동이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세계랭킹 4위)의 부상을 걱정하는 글을 남긴 가운데, 천위페이 역시 답글을 남기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안세영은 1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와 맞대결할 예정이었으나, 천위페이가 부상을 이유로 돌연 기권을 선언하면서 경기를 치르지 않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위페이의 부상을 걱정하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