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세계 5위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에게 시원하게 설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뫼레고르의 반격에 휘말려 3게임을 잃은 장우진은 4게임 들어 강한 공세로 연속 8점을 몰아쳐 8-0으로 앞섰고, 결국 11-3으로 크게 게임 점수 3-1로 앞섰다.
장우진은 5게임 들어 뫼레고르에 3-5, 3-6으로 끌려갔지만, 4-9에서 4연속 득점해 8-9로 따라붙은 뒤 결국 듀스를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