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10일 도내 곳곳에서 강풍 피해가 속출했다.
경남·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경남지역에 접수된 강풍 피해 관련 신고 건수는 103건으로 집계됐다.
낮 12시 27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야산에서는 60대 등산객이 하산하다가 강풍에 부러진 나뭇가지에 머리를 맞았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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