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유력 언론들은 10일(한국시간) 토푸리아가 전 아내 조르지나 우스카테기와의 양육권 및 해외 출국 문제를 둘러싼 첫 법정 공방에서 법원의 판단을 통해 유리한 결론을 얻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토푸리아와 우스카테기는 마드리드 인근 모스톨레스에 위치한 여성폭력전담법원에 출석해 심문을 받았으며, 이 소송전에서 전 아내 측의 모든 요청이 기각됐다.
판사는 전 아내의 해외 출국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이에 따라 딸과 우스카테기 모두 당분간 스페인에 머물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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