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형을 살해한 동생이 구속됐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께 김해시 화목동에 있는 선친이 살았던 주택에서 형인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당일 선친이 남긴 수억원대 재산 상속 문제를 두고 형과 다투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