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엄원상-루빅손까지 합류...주민규 "대전에 울산 출신들 많아 부담 아닌 부담, 올해 우승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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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ESS] 엄원상-루빅손까지 합류...주민규 "대전에 울산 출신들 많아 부담 아닌 부담, 올해 우승을 목표로!"

1990년생 스트라이커 주민규는 작년 대전에 왔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한다면 대전은 언젠가는 우승을 할 것이다.울산도 계속 준우승을 하다가 우승을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투자하고 앞으로 나아가며 기다려서 그렇다.대전도 지금처럼 하면 우승을 할 거라고 확신한다.후반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도 나가는데 대전 최초라 의미가 있다.더 좋은 팀이 될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주민규는 "대전만의 문화를 굉장히 좋아한다.적응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엄원상은 황선홍 감독님과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했다.감독님 아들이 아니라 딸이라고도 불리던데 큰 걱정은 안 한다.울산 출신들이 많아져 부담 아닌 부담도 있다.임종은, 이명재랑 이야기를 하는데 울산 선수들에 대한 기억이 좋아 엄원상, 루빅손이 대전을 선택한 것도 있을 것 같다.울산 선수들을 빨리 더 빼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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