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와 키 하차 이후,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400회를 맞아 기쁜 분위기 속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해가 "400회까지 온 게 기적이다"라고 말하자 문세윤은 "네가 여기까지 온 게 더 기적"이라며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태연은 "제 입에 온갖 음식들이 들어가면서 덕분에 식사량도 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고, 붐은 "그래놀라만 먹던 시절도 있었다"며 농을 덧붙였다.
피오는 "우리 놀토, 끝까지 갈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든든한 인사를 전했다.김동현 역시 "원래는 '놀라운 토요일' 이후에 경기를 뛰어야 했는데 아직까지 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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