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짧은 방한 기간에도 '한국의 정'을 흠뻑 느꼈다고 밝혔다.
신네르는 7일, 알카라스는 8일 입국했으며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같은 전세기 편으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이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떠났다.
2세트 도중 관중석의 어린이 팬에게 라켓을 쥐어주고 대신 뛰게 했던 신네르는 "미리 계획한 것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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