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주우재 인지도 굴욕…"촬영 불가능"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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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주우재 인지도 굴욕…"촬영 불가능" (놀뭐)

허경환, 주우재가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이날 주우재는 목욕탕을 찾아 "목욕 되냐"고 물었다.

이에 사장님은 "오늘 영화 촬영이다"라며 목욕이 불가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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