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전과 세종, 충남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간판이 떨어지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강풍으로 인한 피해 신고도 잇따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대전에는 55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고, 세종 3건, 충남 46건 등 총 104건의 강풍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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