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서울시의원 12일 귀국…경찰, 이르면 당일 조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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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 12일 귀국…경찰, 이르면 당일 조사 가능성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이른바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는 12일 귀국할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귀국 직후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조사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귀국 직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 시의원에 대한 피의자 조사가 이르면 12일 이뤄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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